[호텔가] 메이필드호텔, 크리스마스·겨울 방학 패밀리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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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이 크리스마스와 겨울 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마이 리틀 아틀리에(My Little Atelier)'와 '디어 산타 시즌 3(Dear. Santa Season 3, 이하 디어 산타)' 등 특별한 패키지를 보인다고 밝혔다.
©메이필드호텔
©메이필드호텔

먼저, 마이 리틀 아틀리에 패키지는 프리미엄 미술 수업을 전문으로 하는 '마이팔레트'와 함께 진행한다. 아이에겐 창의력의 힘을 키워주고 어른에겐 즐거운 취미 활동을 제시하는 문화 활동 패키지다.

마이 리틀 아틀리에는 패키지 고객 대상으로 12월 27일부터 2020년 2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마이팔레트와 아트 클래스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10명 정원으로 진행되는 아트 클래스는 유아반과 가족반으로 구성된다.

유아반은 5세 이하 아동 대상의 클래스이며, 미술 도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는 아동을 위해 컬러 아트 보드와 마커펜으로 진행된다. 가족반은 아크릴 물감으로 진행되며, 6세 이상의 아동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수강할 수 있다.

미술 초보자도 쉽고 즐겁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마이팔레트 전문 강사가 세심하게 맞춤 지도를 한다.

마이 리틀 아틀리에 패키지에는 객실과 조식 뷔페(성인 2인), 2020 메이필드호텔 다이어리, 마이팔레트 기브어웨이(Giveaway)가 포함된다. 아트 클래스 참여시 별도 비용이 추가된다. 마이 리틀 아틀리에 패키지는 2020년 2월 16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디어 산타 패키지는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만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패키지다.

12월 24일에 체크인한 디어 산타 패키지 고객 중 산타 방문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 한하여 산타가 직접 객실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해주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한다.

산타 방문 이벤트는 12월 23일까지 사전 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사전 예약 고객은 12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현장에서 선물을 접수할 수 있으며, 당일 오후 5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산타가 순차적으로 객실을 방문해 부모가 미리 전달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이들에게 나눠준다. 또한 가족, 연인, 친구의 사진을 머그컵에 담아 오랫동안 크리스마스를 추억할 수 있는 포토 머그컵 2개도 증정한다.

디어 산타 패키지는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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