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명학초교에 '눈-비 걱정없는' 다목적체육관 '꿈마루' 개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개관식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는 최대호 시장과 관계자들(좌측에서여섯번째 최시장). / 사진제공=안양시
개관식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는 최대호 시장과 관계자들(좌측에서여섯번째 최시장). /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는 지난 4일 명학초교 다목적체육관 ‘꿈마루’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안양시가 국비 포함 25억7500만 원을 들여 지은 ‘꿈마루’는 1층이 필로티구조인 1750㎡ 면적의 2층 규모다.

지난 1978년 3월 개교한 명학초교는 현재 20학급 427명이 학업 중이다. ‘꿈마루’개관으로 이 학교 학생들은 눈·비와 미세먼지 걱정 없이 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 추후 지역주민들에게도 개방될 예정이어서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최 시장은 축사에서 다목적체육관 이름인‘꿈나루’처럼 어린이들이 체력을 단련하며 꿈과 재능을 키우는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모두 학교 체육관 건립비용으로 7개교에 44억7000만 원을 지원한데 이어, 내년에는 9개교를 대상으로 50억5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내년까지 안양남초, 관양초, 박달초, 신안초, 평촌초, 호원초, 희성초 등 7개 초교의 체육관을 잇따라 개관할 예정이다.
 

안양=김동우
안양=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