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골반녀, 블랙 란제리 입고 "오늘 밤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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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맥심

크리에이터 장혜선이 블랙 란제리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섹시함을 자랑했다.

37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인 장혜선은 패션, 뷰티부문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터다. SNS의 콘텐츠도 여성들이 즐겨 찾는 여러 아이템으로 소통함은 물론 아름답고 섹시한 이미지로 많은 남성팬들이 따르고 있다.

장혜선은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섹시함이 나의 강점이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귀여운 이미지로 승부했는데 나는 줄곧 섹시함을 보여줬다. 화보를 통해 나의 섹시함을 잘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며 “토너먼트가 계속될수록 화보촬영을 위해 더 열심히 살을 뺐다. 내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골반이다”며 자신의 숨겨진 매력포인트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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