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최불암, 올해로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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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불암(가운데). /사진=KBS1 '한국인의 밥상' 방송 캡처
배우 최불암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나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배우 최불암과 함께 ‘첫 공책에 써 내린, 인생의 참맛!’ 편에서는 충청도 만학도 한글 학교 할머니들이 차려낸 밥상이 소개됐다.

한편, 최불암은 지난 2011년부터 ‘한국인의 밥상’을 이끌어 왔다. 그는 1940년생으로 올해 80세의 원로 배우다. 그는 1967년 KBS ‘수양대군’으로 데뷔해 MBC ‘로드넘버원’, SBS ‘그대 웃어요’ 등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의 아내인 김민자는 올해 78세이다. 지난 1970년에 결혼한 두 사람은 2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슬하에 아들 최동녘과 딸 최동비가 있다.
 

김현준 hjsoon@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이슈팀 김현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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