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오또맘 논란에 팔로우 모두 취소… 남은 1개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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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스타그램.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장성규가 오또맘 논란에 자신의 팔로우를 모두 정리하고 1개의 계정만 남겨뒀다.

지난 5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성규님 팬인데 대박 영광. 핫한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 했다는 사실을 에둘러 공개했다.

하지만 오또맘의 기쁜 팬심과 달리 해당 인스타그램 스토리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삽시간에 확산되며 논란이 생겼다.

네티즌들은 “58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인 그가 장성규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경솔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오또맘은 다음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으로서 너무 기쁜 마음을 주체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의 뜻을 나타냈다.

한편 확산된 논란에 장성규도 움찔했다. 장성규는 오또맘 팔로잉으로 논란이 일어난 것에 충격을 받은 듯 단 하나의 계정만을 남긴 채 모든 팔로잉을 취소했다. 그가 남긴 단 하나의 계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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