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돼지농장 화재로 6800만원 피해… 650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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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한 돼지농장.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뉴시스 DB
전북 정읍시 감곡면의 돼지농장에서 7일 오전 2시20분쯤 불이 났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농장 420㎡가 불에 타고 돼지 650여마리가 폐사해 68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불은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가 전기적 요인으로 일어난 것으로 보고 농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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