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찜질방서 물탱크 폭발… 원인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인천 강화도의 한 찜질방에서 물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인천 강화도의 한 찜질방에서 물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8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강화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4시34분에 인천시 강화군 한 찜질방 불가마 안에 있던 물탱크가 갑자기 폭발했다. 이 사고로 근처에 있던 A(64)씨를 비롯해 고객 8명이 불가마에서 튕겨져나온 벽돌 파편에 맞거나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찜질방 내부에서 온수를 순화시키는 물탱크가 가열되면서 갑자기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물탱크 크기가 일반 벽걸이 에어컨보다 좀 더 작아 크지는 않다”며 “탱크가 높은 온도로 가열되면서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원인은 조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10.80상승 32.0112:33 09/28
  • 코스닥 : 829.46상승 21.1812:33 09/28
  • 원달러 : 1173.90상승 1.612:33 09/28
  • 두바이유 : 42.41하락 0.0512:33 09/28
  • 금 : 41.98상승 0.7712:33 09/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