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진, 또 일냈다… 사이클 트랙 월드컵 '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시즌 4차 트랙 월드컵 여자 경륜에서 정상에 우뚝 선 이혜진(가운데). /사진=대한자전거연맹
이혜진(27·연천군청)이 사이클 트랙 월드컵에서 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자전거연맹에 따르면 이혜진은 지난 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케임브리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9-2020 국제사이클연맹(UCI) 제4차 트랙 월드컵'(트랙 월드컵) 여자 경륜에서 제네스트 로리앤(캐나다·2위), 모튼 스테파니(호주·3위)를 제치고 포디엄에 우뚝 섰다.

앞서 이혜진은 일주일 전 제3차 홍콩 트랙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금메달은 한국 사이클 사상 첫 월드컵 금메달이다.

트랙 월드컵에서 연거푸 세계 최정상에 선 이 혜진은 이번 시즌 트랙 월드컵에서 통산 포인트(1625점) 1위를 달리고 있어 도쿄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이혜진은 이 여세를 몰아 오는 13~15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제5차 트랙 월드컵에 출전한다. 

한편 시즌 트랙 월드컵은 총 6차로 구성됐으며 도쿄올림픽 트랙 출전 포인트가 부여된다.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25.91상승 24.3718:03 11/26
  • 코스닥 : 874.53상승 9.4118:03 11/26
  • 원달러 : 1104.60하락 4.318:03 11/26
  • 두바이유 : 48.53상승 0.7518:03 11/26
  • 금 : 47.87상승 2.0118:03 11/2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