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화제의 1장면은? '딘딘 까나리카노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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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딘딘. /사진=KBS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래퍼 딘딘. /사진=KBS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장수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이 새 시즌과 함께 역대급 장면들로 돌아왔다.

지난 8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새 멤버들인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의 단양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베테랑 김종민을 필두로 예능 초보인 연정훈, 김선호, 라비, 그리고 재치있는 문세윤과 딘딘이 더해져 보는 재미와 웃음을 더했다.

특히 딘딘은 첫 방송의 '패기'로 까나리 원샷을 선보여 경악과 함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KBS 앞에서 오프닝을 마친 멤버들은 타고 갈 차량 렌트비를 벌기 위해 일명 '까나리카노'를 먹는 복불복 미션을 수행했다.

제작진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1000원을 획득할 수 있고, 뒤이어 아메리카노가 걸린다면 전에 획득한 상금의 두 배를 벌 수 있다"며 "다만 까나리카노가 걸리면 번 금액은 모두 리셋된다. 다만 다 마신다면 아메리카노로 인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라비가 첫 주자로 도전했지만 곧바로 까나리카노가 걸려 뿜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딘딘이 도전했으나 한 잔을 모두 원샷했다. 그러나 그가 마신 음료는 까나리카노로, 1000원 획득을 위해 원샷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이제까지 다 마신 분은 처음이었다"며 놀라워했다.

이후 딘딘, 연정훈, 문세윤까지 까나리카노를 원샷한 멤버들을 바탕으로 김선호가 16000원을 벌게 되면서 고급 SUV를 타고 단양으로 향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딘딘은 "까나리카노를 먹었더니 부작용이 생겼다. 지금 얼른 화장실에 가야될 것 같다"고 다급한 목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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