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현장맞춤형 컨설팅' 외식업 살린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외식업컨설팅 수료식. / 사진제공=안양시
외식업컨설팅 수료식. /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침체 늪에 빠진 지역음식점 살리기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9일 시에 따르면 안양에는 식당, 제과점, 커피숍을 모두 합쳐 7200여 음식업소가 영업 중에 있으나 최근 많은 업소들이 영업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안양시는 음식업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현장맞춤형 경영컨설팅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지난 6일 동안구청에서 관련 수료식이 있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안양시동안구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음식업소 경영자 20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날 전문 강사로부터의 고객서비스 특강과 사업성과 발표회도 진행됐다

안양시의 외식업 현장맞춤형 경영컨설팅은 소규모 음식점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고자 개설됐고 지난 6월부터 음식업소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이 분야 전문컨설턴트를 강사로 초청해 조리기법과 고객관리, 경영위기 대처능력 및 경영기술 향상, 스토리텔링 마케팅 등 이론교육이 진행했다. 또 현장을 직접 방문, 맞춤형 사업수행 지도도 펼쳐졌다.

김신 안양시 식품안전과장은 "컨설팅으로 강화된 외식업소의 경쟁력이 경영성과를 높여 고객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2596.58하락 7.6618:03 05/16
  • 코스닥 : 856.25상승 3.1718:03 05/16
  • 원달러 : 1284.10하락 0.118:03 05/16
  • 두바이유 : 106.65상승 3.8418:03 05/16
  • 금 : 1813.50상승 6.118:03 05/16
  • [머니S포토] 5.18 단체 만난 국민의힘 '권성동'
  • [머니S포토] 자문위원회 중간보고 하는 심영섭 교수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인사 나누는 행안부 장관·경찰청장
  • [머니S포토] 송영길 "임차인 전부 재정착할 수 있게 만들겠다"
  • [머니S포토] 5.18 단체 만난 국민의힘 '권성동'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