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주, 北 중대시험 발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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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2017년 11월29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5형' 미사일을 발사했다. /사진=노동신문
북한이 지난 2017년 11월29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5형' 미사일을 발사했다. /사진=노동신문

북한의 ‘중대시험’ 발표에 방위산업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9일 오전 9시51분 현재 평화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10원(9.21%) 오른 1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방산주로 분류된 에이스테크(7.28%), 풍산(3.79%), 스페코(3.70%), 이엠코리아(3.19%), 빅텍(2.65%) 등도 상승세다.

북한 국방과학원은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위치한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서해발사장은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과 관련된 곳이기 때문에 지난 7일 진행된 중대시험은 인공위성 발사체, ICBM 엔진 개발 관련 가능성이 제기된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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