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 활동 고충 "데뷔하면 풀릴 줄 알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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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활동 고충.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수빈 활동 고충.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그룹 우주소녀 수빈이 활동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주사위’의 정체는 수빈으로 밝혀졌다.

김성주는 이날 "우주소녀 멤버들이 모두 13명이지 않냐. '복면가왕' 나오는 걸로 예선전도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수빈은 "대체적으로 노래를 다 잘한다. 여기 나오기까지 굉장히 치열했다"고 답했다.

김성주는 또 “데뷔한 이후 가수를 그만둘까 생각한 적이 있었다더라”라고 말했다.

수빈은 "제가 연습생 시절이 되게 길었다. 8년 정도 연습하고 데뷔하게 됐는데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한번도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한 적 없는데 데뷔하고 나서 너무 힘들더라. 데뷔만 하면 인생이 풀릴 줄 알았는데 데뷔가 시작이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어 "'혹시 내 길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가진 적이 있지만 다음 날 스케줄이 있었다. 이 무대가 마지막 무대라면 100% 후회할 거 같더라.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을 그날 이후로 접었다"고 고백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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