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추미애 "가장 시급한 일, 법무공백 메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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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61·사법연수원 14기)가 9일 인사청문회 준비차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 준법지원센터에 마련된 사무실에 첫 출근하고 있다.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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