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랜드마크로 '우뚝'… 브랜드 대단지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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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8가구 규모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답게 우수한 상품성 갖춰
최고 40층 높이 스카이라인 형성… 웅장하고 화려한 외관디자인 적용

브랜드 대단지가 여전히 부동산시장의 'One Pick'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브랜드 대단지는 대형 건설사의 뛰어난 기술이 집약되어 우수한 설계와 평면을 갖춘 것은 물론, 각종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조경 등으로 입주 고객의 편의성을 주고 있어서다. 이렇다 보니 갈수록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선호현상이 있는 것이다.

실제로 올해 분양시장에서는 브랜드 대단지 선호현상이 두드러졌다. 금융결제원에 의하면, 지난 9월 광주시 서구 화정동에서 분양한 '염주더샵센트럴파크'는 497가구 모집에 4만3890건이 접수돼 평균 88.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3월 대전시 유성구 복용동에서 분양한 '대전아이파크시티 2단지'도 859가구 모집에 7만4,264건이 접수돼 평균 86.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에서도 브랜드 대단지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1월 대구시 중구 남산동에서 분양한 '남산자이하늘채'는 551가구 모집에 4만6469건이 접수돼 평균 84.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브랜드 대단지는 높은 인기만큼 가격 하방경직성이 강하고 매매거래가 활발해 비브랜드 단지보다 높은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프리미엄 또한 높게 붙는 것으로 나타났다. KB부동산 리브온에 의하면,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에 위치한 '송도파크자이' (2019년 5월 입주) 전용 84B㎡ 평면은 4억4100만원의 시세가 형성돼 있다. 이는 최초 분양가였던 3억6750만원에서 7350만원 오른 금액이다.

반면 바로 맞닿아 있는 단지인 '송도파크레인동일하이빌' (2019년 3월 입주) 전용 84B㎡ 평면은 3억8750만원의 시세가 형성돼 있다. 이는 최초 분양가였던 3억 5900만원에서 2850만원 오르는데 그친 금액이다. 송도파크자이와 송도파크레인동일하이빌은 각각 1023가구와 1180가구의 대단지인 점은 동일하지만 주택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아파트로 대기수요가 몰려 가격이 벌어졌다는 것이 업계관계자의 설명이다.

부동산관계자는 "대형건설사가 시공을 맡는 브랜드 대단지는 향후 설계나 평면 등 상품성이 뛰어나고 향후 A/S 등 입주민을 위한 서비스까지 보장돼 있어 부동산시장에서 크게 선호받고 있다"며 "특히 노후주택이 많아 주택공급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은 브랜드 대단지 분양시 성적이 높게 나오는 편이며 웃돈 또한 잘 붙어, 해당 지역 수요자들은 청약을 꼭 넣어보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지역 랜드마크로 '우뚝'… 브랜드 대단지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이에 국내 대표 건설사인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지난 6일(금) 견본주택 문을 연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에는 3일 동안 2만5000여 명이 몰리며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주안동 1452-2번지 일원)을 통해 공급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세대(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915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대형 건설사 두 곳이 시공을 맡는 컨소시엄 단지인 만큼 높은 브랜드 가치를 지녔다. 우선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고 판상형과 탑상형 등 다양한 구조가 적용돼 각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40층 높이의 스카이라인이 더욱 돋보일 수 있는 웅장하고 화려한 외관디자인까지 적용돼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솟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이 위치한 미추홀구는 노후주택 비율 또한 높아 신규 단지에 대한 수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114자료에 의하면, 올해 10월까지 미추홀구에 입주한 아파트는 총 6만 1064세대로 이 중 입주 20년 이상(1999년 이전 입주)의 아파트는 전체의 약 60%(3만4580세대)에 달하며, 5년 이내 입주 새 아파트는 전체의 16%(9839가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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