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주택청약 특혜 해명 "속상하다… 조사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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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언.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이시언이 자신의 주택청약과 관련해 연예인 특혜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 안타깝다는 심경을 전했다.

이시언은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열린 영화 '아내를 죽였다' 관련 인터뷰에 참석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그는 "주택청약 당첨은 'W' 방송 전이었다. 의심하지 말아달라"라며 "지금은 법이 바뀌어서 안된다. 내가 마지막이었다. 특혜는 없었다"라고 못박았다.

이어 "연기하기를 잘했다고 매번 생각한다. 하지만 주택청약은 배우라서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그런 의심이 많다. 너무 속상하다. 한번 조사해보시라"라고 말했다.

한편 이시언은 '아내를 죽였다'에서 아내를 죽인 용의자로 몰리게 된 남편 정호 역을 맡았다.

'아내를 죽였다'는 오는 11일 개봉한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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