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회장 장모상… 정재계 조문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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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박민석 수습기자
/사진=뉴시스 박민석 수습기자
독립운동가 신현상 선생의 장녀이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장모인 신정옥씨가 별세한 가운데 정재계 인사들이 잇달아 빈소를 방문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9일 오후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박 회장을 비롯한 유족들이 자리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했다.

이날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은 오후 1시께 가장 먼저 빈소를 방문해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이어 3시께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문을 마쳤으며 3시30분께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빈소를 찾았다.

4시10분께 이우현 OCI 부회장이 조문한 데 이어 5시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어 5시10분에는 허영인 SPC 회장도 장례식장을 방문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은 조화를 보내 추모의 뜻을 전했다.

한편 고인은 지난 8일 밤 11시 별세했다. 발인은 11일이며 장지는 경기도 포천 광릉추모공원이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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