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연봉만 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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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사진=야옹이작가 인스타그램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의 연봉이 주목받고 있다. 1991년생인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 인기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여신강림'은 공개 3주 만에 1위를 기록하는 화제를 모았다.

야옹이 작가는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 만화가의 꿈을 키웠다. 데뷔 전에는 여러가지 일을 했는데 그 중 피팅모델 경험이 작품에 도움이 됐다"고 웹툰 작가로서의 독특한 이력을 밝히기도 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여신강림' 작가는 연봉이 3억원에 이른다는 말도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네이버 웹툰은 “정식 등단한 데뷔 1년 미만 웹툰 신인 작가 수익은 연평균 99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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