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국내선 무료수하물제도 시행… 특가운임도 동일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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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수하물 무료 서비스. /사진=에어서울
위탁 수하물 무료 서비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은 국내선 모든 운임에서 무료 수하물 제도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앞으로 에어서울의 김포-제주 노선에서 특가 운임을 구매해도 위탁 및 기내 수하물을 1인당 1개(15㎏)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달 27일 김포-제주 노선에 첫 취항한 에어서울은 그동안 특가 운임 항공권에 위탁 수하물을 제공하지 않았다. 특가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승객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승객 편의를 위해 모든 운임에서 위탁 수하물을 제공하기로 했다는 것이 에어서울 측의 설명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특가 이벤트를 활용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분들이 많아 편의 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앞으로 모든 운임에 무료 위탁 수하물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매주 수요일마다 제주 노선 타임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유류세 및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 1만1300원의 가격에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12월11일부터 2020년 3월28일까지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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