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민혜연, 결혼 서두른 이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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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사진=마이데이·써드마인드 스튜디오

배우 주진모와 민혜연 부부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주진모와 민혜연은 제주도에서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배우 박중훈과 안성기가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하며 황정민, 한재석, 장동건, 송중기, 지진희, 이종혁, 우효광, 추자현까지 자리를 빛냈다. 그리고 두 사람을 이어준 김현욱 아나운서까지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주진모-민혜연 부부를 이어준 김현욱 아나운서는“진모는 저하고 안지가 꽤 됐다”며 운동을 하며 친해져 자신이 하고 있던 아침 프로그램의 고정 출연자였던 민혜연 의사를 소개시켜줬다고 밝혔다.

그는 "민혜연은 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고정 게스트였다. 내가 주선을 했다"며 "주진모라는 배우 아느냐고 물으니 팬이라더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첫날부터 잘 맞더라. 스파크가 팍팍 튀더라. 물으니까 주진모가 '너무 좋다'고 말하더라"며 "두 사람 코가 너무 닮았다"고 말했다.

한편 주진모의 피앙세 민혜연씨는 주진모보다 10세 어린 미모의 재원으로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다. 그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해박한 의학지식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민혜연씨는 ‘의학계의 김태희’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을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겸비해 방송 출연 때마다 화제를 모았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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