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호,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 특별출연… 애처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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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주호가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에 출연한다.
©이엘라이즈

‘초콜릿'(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제작 드라마하우스·JYP 픽쳐스)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이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양주호는 애처가 ‘예솔 아빠’로 등장한다. 그는 아픈 부인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애절한 남편을 연기한다.

양주호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 ‘신의퀴즈 리부트’,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터널’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

한편, 양주호의 모습은 13일 금요일 밤 10시50분 JTBC ‘초콜릿’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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