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캐피탈 신임 대표에 전영삼 부사장 선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영삼 산은캐피탈 부사장./사진=뉴스1
전영삼 산은캐피탈 부사장./사진=뉴스1

KDB산업은행의 여신전문금융 자회사인 산은캐피탈 신임 대표에 전영삼 부사장이 선임됐다.

산은캐피탈은 지난 10일 주주총회를 열어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확정했다. 내년 1월 3일 공식 취임해 2022년 2월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전 부사장은 산업은행 기획조정부장, 자본시장부문 부행장을 거쳐 올 2월 산은캐피탈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앞서 산은캐피탈은 지난달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어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 후보로 추천했다.

임추위는 "전 부사장은 산업은행에서 약 30년간 재임하며 금융산업 전반에 대한 우수한 업무역량을 보유한 금융전문가로 올해 2월부터 산은캐피탈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기획·재무·리스크를 담당하는 주요업무책임자와 신용위원회 위원장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했다"고 추천 배경을 설명했다.
 

심혁주
심혁주 simhj0930@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9.32상승 24.6818:01 06/11
  • 코스닥 : 991.13상승 3.3618:01 06/11
  • 원달러 : 1110.80하락 518:01 06/11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1
  • 금 : 71.18상승 0.4718:01 06/11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줄확진 '올스톱'
  • [머니S포토] 공수처 수사 관련 발언하는 김기현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캐딜락 5세대 에스컬레이드, 압도적인 존재감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