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공유의집' 본방사수 독려… "채널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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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가수 김준수가 MBC '공유의 집' 첫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11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김준수가 '공유의 집' 첫 촬영을 하러 가던 날 팬들에게 남긴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준수는 "오늘은 '공유의 집' 촬영하러 어딘가 와있다. 지금 촬영하고 있으니 방영 날 뵙겠다. 또 봐요. 안녕"이라며 손을 흔들었다.

이와 함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0년간 기다려 온 안방1열 본방사수. 오늘밤은 준수와 함께 MBC 채널고정"이라고 덧붙이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공유의 집'은 스타들이 한 집에 모여 생활하며, 자신의 물건들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공유경제'에 대해 느껴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1일 오후 10시 5분 첫 방송된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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