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개콘' 녹화장 딸 업고 나타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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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소미(왼쪽)와 강유미. /사진=KBS 제공

개그우먼 안소미가 자신의 딸을 방송에서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바바바 브라더스' 코너에는 개그우먼 강유미, 오나미, 안소미가 이들을 위협하는 대항마 '미미미 시스터즈'로 등장한다.

세 사람은 바바바 브라더스의 여자버전으로 변신, 만만치 않은 초특급 긍정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안소미는 실제 딸 로아양을 업고 나타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공개된 녹화현장 사진에서 안소미는 로아양을 등에 업은 채 익살스런 표정으로 개그를 이어가고 있다. 그의 아련한 '핵긍정' 마인드에 현장이 초토화됐다는 후문. 여기에 로아양의 치명적인 귀여움까지 더해져 주말 안방에 웃음꽃을 피울 예정이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이날 밤 9시15분 방송된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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