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의영웅' BJ, 폐가체험 중 변사체 발견… 경찰 수사 나서

 
 
기사공유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유튜브 '양산의영웅-리얼리티 공포체험 NO.1' 화면 캡처

한 인터넷 생방송 진행자가 방송 도중 변사체를 발견했다며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오전 유튜브 채널 '양산의영웅-리얼리티 공포체험 NO.1'을 운영 중인 BJ 오모씨는 충청남도 논산시 반월동의 한 폐 모텔에서 생방송 도중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날 오전 3시쯤 생중계를 하던 오씨는 모텔 계단을 올라가다 사체를 발견했다. 이에 오씨는 경찰에 신고하고 방송을 급하게 종료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시신 최초 발견자로 참고인 조사까지 마쳤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불가능한 상태다. 하지만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이 캡처 화면을 온란인 커뮤니티에 게재하면서 해당 사실이 알려졌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2164.17하락 23.7618:01 07/07
  • 코스닥 : 759.16하락 0.7418:01 07/07
  • 원달러 : 1195.70하락 0.118:01 07/07
  • 두바이유 : 43.10상승 0.318:01 07/07
  • 금 : 43.66상승 0.9818:01 07/0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