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등에 업힌 손흥민' 사진 본 팬들 반응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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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핫스퍼 공식 트위터 계정

울버햄튼 전을 앞둔 손흥민의 유쾌한 훈련장 모습이 화제다. 14일 토트넘 핫스퍼 공식 트위터 계정에 훈령 중 델리 알리의 등에 업힌 손흥민의 사진이 게시됐다. 평소 손흥민과 델리 알리는 다양한 버전의 핸드셰이크를 만드는 등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있다.

특히 조세 무리뉴 감독이 부임한 이후 두 사람은 핵심 선수로 거듭나며 경기 도중 더욱 파괴력있는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손흥민이 델리 알리에 등에 업혀 미소를 짓고 있는 게시물에 많은 팬들도 즐거운 반응을 보냈다.

사진=토트넘핫스퍼 공식 트위터 계정

토트넛 핫스퍼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손흥민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가끔은 델리 알리가 손흥민의 형처럼 보인다", "이 두명은 정말 귀여워", "브로맨스 최고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15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과 델리 알리는 이변이 없는 한 이날 경기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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