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영향령 있는 여성’ 이부진 87위… 1위는 메르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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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사진=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순위에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87위에 랭크됐다.

15일 재계 등에 따르면 포브스가 매년 발표하는 해당 랭킹에서 올해 이 사장은 지난해보다 한계단 떨어진 87위에 선정됐다.

1위는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차지했다. 올해로 16번째 발표되는 명단에 메르켈 총리는 9년 연속, 총 14번이나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신임 집행위원장,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최고경영자(CEO)가 2~5위에 올랐다.

6위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의 부인이자 빌&멜린다 게이츠재단 이사장인 멜린다 게이츠가 차지했다.

이어 피델리티 인베스트먼츠 CEO 애비게일 존슨, 스페인 산텐데르그룹 회장 아나 파트리시아 보틴, IBM CEO 지니 로메티, 록히드마틴 CEO 메릴린 휴슨이 7~10위에 랭크됐다.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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