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정관읍 폐기물 가공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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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산경찰서
15일 오전 5시20분께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예림리의 한 폐기물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차 25대, 소방관 100여명이 출동해 화재는 완전집압했으며 현재 화재잔화 정리 중이다. 

부산소방에 의하면 이날 화재로 건물 내부 폐합성수지 플라스틱 100톤 중 35톤이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고 6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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