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흑채 고백,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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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흑채. /사진=뭉쳐야찬다 방송캡처
김용만 흑채. /사진=뭉쳐야찬다 방송캡처

'뭉쳐야 찬다' 김용만이 "흑채를 뿌렸다"는 깜짝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어쩌다FC와 신태용호가 서로 물 따귀 세례를 퍼붓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만이 알베르토에게 물 따귀를 선사하던 중 방향을 잘못 맞춰 정형돈이 물벼락을 맞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김용만과 알베르토는 서로 입장을 바꿔 김용만이 물 따귀를 다시 맞는 것으로 결정했고 김용만은 "나 흑채 뿌렸는데"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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