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젠, '라이브파이낸셜'로 사명변경… 핀테크기업 '새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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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젠이 '라이브파이낸셜'로 사명을 변경하고 핀테크 혁신금융기업으로 거듭난다.

씨티젠은 다음달 10일 열리는 임시주총에서 핀테크 사업을 대거 사업목적에 새롭게 추가한다고 16일 공시했다.

또 신성장 동력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사명은 씨티젠에서 라이브파이낸셜로 변경키로 했다.

사측은 신규사업을 위한 사업 목적에 ▲블록체인을 활용한 핀테크 플랫폼 개발 및 운영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 ▲시스템통합 구축서비스 개발·제작 및 판매 ▲P2P 금융업 등을 추가했다.

앞서 씨티젠은 관계사인 '라이브핀테크' 지분 100%를 인수하고 전문 인베스트먼트 뱅킹 네트워크를 구축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기존 금융보다 훨씬 편리하고 스마트한 상품을 내놓겠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씨티젠 관계자는 “사명변경은 신사업을 본격화하고 새롭게 핀테크 혁신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스마트한 금융 상품을 출시하여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대표 핀테크 금융기업으로 올라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우진
장우진 jwj1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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