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민, 외국인 남편에도 시선집중… 전공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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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성민(오른쪽)과 마이클 엉거 교수 부부. /사진=뉴스1
배우 임성민(오른쪽)과 마이클 엉거 교수 부부. /사진=뉴스1

'아침마당'에 출연한 배우 임성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전 KBS 아나운서인 임성민과 남편 마이클 엉거 교수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969년생인 임성민은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지난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합격했다. 그러나 집안 반대로 아나운서 시험을 치뤄 1994년 아나운서로 입사,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쇼 행운열차' 등을 진행하며 준수한 미모와 깔끔한 진행력으로 호평받았다.

2001년 KBS를 퇴사한 후 연기자와 프리랜서 MC로 활동했다. 영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투사부일체', 용의자X' 등과 드라마 '내사랑 달자씨', '외과의사 봉달희', '공부의 신' 등에서 주로 조연으로 활약했다.

한편 임성민은 지난 2011년 10월 미국인 마이클 엉거 교수와 결혼했다. 엉거 교수는 서강대학교에서 영화 제작을 지도하고 있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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