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가구소득 각각 5796·4981만원… 전국 평균 밑돌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가구소득이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평균 가구소득은 5828만원으로 ▲세종(7147만원) ▲서울(6595만원)▲울산(6413만원)등의 순이었으며, 광주는 5796만원, 전남은 4981만원으로 전국 평균을 하회했다.

올해 3월말 현재 전국 평균 부채는 7910만원으로 광주는 5003만원, 전남 4765만원이었며,광주는 서울을 비롯한 7개 특·광역시 중 부채가 가장 적었고,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적었다.

전국 평균 자산은 4억3191만원으로 광주는 3억4387만원, 전남은 3억196만원으로 광주 자산은 서울을 비롯한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5:3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5:3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5:33 02/26
  • 두바이유 : 66.11하락 0.0715:33 02/26
  • 금 : 65.39상승 2.515:3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