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부친상에 오열… "이제 아프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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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맛'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아내의맛'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함소원이 아버지의 마지막을 눈물로 배웅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부친상을 당한 함소원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베트남전 참전용사로서 국가유공자인 함소원 아버지의 발인 현장이 담겼다. 베트남 촬영 후 귀국해 3일동안 장례식장을 지킨 함소원은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특히 함소원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도착해 운구되는 관을 붙잡으며 "안된다, 안된다"며 오열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함소원의 어머니는 "더 많이 아프다 가지 않아서 다행으로 생각하네, 이제 아프지 말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함소원 아버지의 영현은 국립현충원에 안치됐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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