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이브날(24일) 아베 만난다… "정확한 일정 조율 중"(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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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20개국(G20) 정상회담 당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로이터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20개국(G20) 정상회담 당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로이터

문재인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만난다.

18일 청와대 핵심 관계자 등에 따르면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오는 24일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 동안 따로 양국간 정상회담을 가진다.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아직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아베 총리는 지난 13일 도쿄에서 가진 강연 도중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 기간 시진핑 중국 주석, 리커창 중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한일 정상회담도 가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회담은 지난해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이후 1년3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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