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불참? 창당 지장없어"… 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 /사진=임한별 기자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 /사진=임한별 기자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 측이 '새로운보수당'(이하 '새보수당') 불참을 시사한 데 대해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측이 창당 절차에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새보수당 창당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하태경 의원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새보수당 비전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 "안 대표가 본인 입장을 밝히는 게 선결 조건이다"며 "협력관계를 최대한 유지할 것이다. 소통도 같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 의원은 "가장 답답한 건 안철수계 의원들이다. 이미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으니 조속히 입장을 발표했으면 좋겠다. 불확실성을 걷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신당 창당에는 전혀 지장이 없고 계획 변동은 없다"고 단언했다.

한편 안 전 대표의 측근인 김도식 전 비서실장은 새보수당이 당명을 발표한 다음날인 지난 13일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변혁 신당과 관련해선 안 전 대표가 이미 참여할 여건이 안 된다고 분명히 불참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당명을 무엇으로 하든지 전혀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24.67하락 22.7111:58 05/24
  • 코스닥 : 877.15하락 6.4411:58 05/24
  • 원달러 : 1264.20상승 0.111:58 05/24
  • 두바이유 : 109.47상승 1.411:58 05/24
  • 금 : 1847.80상승 5.711:58 05/24
  • [머니S포토] 송영길 "강남북 균형 발전위해 강북지역 교통문제 해소가 우선"
  • [머니S포토] 尹 정부 '첫' 총리 한덕수, 박병석 국회의장 예방
  • [머니S포토] 방송토론회 앞서 인사하는 김은혜·김동연
  • [머니S포토] 오세훈 후보 '시민들에게 지지호소'
  • [머니S포토] 송영길 "강남북 균형 발전위해 강북지역 교통문제 해소가 우선"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