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서비스, 딱딱한 직원 작업복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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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새 유니폼./사진=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 새 유니폼./사진=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 전국 38개 공식 서비스센터 직원들의 복장이 바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에 앞서 소비자 좌담회를 열고 타깃 고객층의 의견을 수렴했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폭스바겐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현대적이고 친근하며 세련된 느낌으로 유니폼 디자인을 완성했다. 바뀐 유니폼은 고객을 마주하는 서비스 어드바이저, 서비스 테크니션, 리셉셔니스트/ 캐쉬어 직군에 적용할 예정이다. 

서비스 어드바이저의 복장은 고객들에게 단정하고 정중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블루-그레이 톤의 컬러 배치로 완성됐다. 서비스 테크니션 복장은 정비 과정에서의 신체 보호 및 편의성을 가장 크게 고려해 완성됐으며, 계절별로 통풍과 보온에 뛰어난 소재를 적용했다.

리셉셔니스트 및 캐쉬어의 복장은 로고 색상의 짙은 블루 자켓에 활동성과 직원 개인의 취향을 배려한 치마와 바지 두 가지 착장으로 구성했다. 

폭스바겐코리아 서비스센터 직원들의 유니폼을 새롭게 디자인한 이청청 디자이너는 “폭스바겐의 젊고 실용적이며 현대적인 이미지를 고객들이 생각하는 친근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로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러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각 직군의 특성을 고려해 현대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유니폼 디자인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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