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이특→고우리, "'떠나요 둘이서' 출연료 받지 못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고우리.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제공
고우리.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제공

가수 뮤지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에 이어 배우 고우리 역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오후 고우리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고우리가 '떠나요 둘이서'에 출연한 뒤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 제작사는 연락 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떠나요 둘이서'는 2017년 5월20일부터 8월5일까지 SBS 플러스에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이다. 외주기획사에서 제작, SBS 플러스에서 편성돼 방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리 외에 김민경, 서효림 등도 프로그램이 종영한지 2년이 지났음에도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뮤지와 이특은 KBS Kids 채널을 통해 방송된 '독서공감 서로서로'로부터 약 6개월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05.87하락 41.5118:01 05/24
  • 코스닥 : 865.07하락 18.5218:01 05/24
  • 원달러 : 1266.20상승 2.118:01 05/24
  • 두바이유 : 109.47상승 1.418:01 05/24
  • 금 : 1865.40상승 17.618:01 05/24
  • [머니S포토] 이재명 '계양 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발표'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이준석·한덕수
  • [머니S포토]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유엔을 서울로"
  • [머니S포토] '신기업가정신' 선포식 개최
  • [머니S포토] 이재명 '계양 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발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