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서로서로' 출연료 지급 재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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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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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이 '독서공감 서로서로' 출연진들에 대한 출연료 및 임금이 미지급됐다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독서공감 서로서로'의 편성을 추진한 KBS 한국어진흥원 관계자는 18일 "임금 해결을 위해 재촉하고 있는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독서공감 서로서로'는 한국임상심리연구소가 제작한 후, KBS 한국어 진흥원이 편성을 도왔다. KBS 키즈는 '독서공감 서로서로'의 좋은 취지에 편성을 확정했다.

하지만 '독서공감 서로서로'에 출연한 가수 뮤지, 이특, 프로미스나인 이나경, 배지헌, 오은영 박사 등이 출연금을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앞서 뮤지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를 통해 "지난해 일한 것을 통으로 받지 못했는데 이번달까지 왔다. 더 밀리면 방송국 이름부터 감독님 이름까지 오픈할 것"이라고 선언했고 방송 이후 '독서공감 서로서로'임이 밝혀졌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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