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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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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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과 원유 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되면서 상승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29달러(0.5%) 상승한 61.2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미·중 무역협상 서명을 확신한다고 언급하며 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과잉공급 우려도 완화됐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기대감에 원유 수요에 대한 우려가 약화됐고 비OPEC 산유국의 추가 감산 이행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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