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후판공장 '펑' 부상자 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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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1시20분쯤 전남 광양시 금호동의 포스코 광양제철소 후판제2공장에서 '펑' 소리와 함께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사진=뉴스1
24일 오후 1시20분쯤 전남 광양시 금호동의 포스코 광양제철소 후판제2공장에서 '펑' 소리와 함께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사진=뉴스1
24일 오후 1시10분쯤 전남 광양시 금호동의 포스코 광양제철소 후판제2공장에서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

이 폭발사고로 4~5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현장을 지나는 목격자는 "폭발로 인해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바로 옆의 이순신 대교 난간이 휘청거리고 도로에는 폭발 파편으로 추정되는 물체들이 날아왔다"고 전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봐야 한다. 다행히 큰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다. 작업자들 일부가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사고가 나자 광양시는 이순신대교의 차량 통제 소식을 알리고, 인근 주민의 외출 자제를 당부했다.


 

광양=홍기철
광양=홍기철 honam333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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