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진솔 "성희롱 짤 불쾌해, 안 만들었으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에이프릴 멤버 진솔. /사진=뉴스1
에이프릴 멤버 진솔. /사진=뉴스1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진솔이 성희롱성 영상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내며 관련 콘텐츠를 만들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25일 진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거나 달라붙는 의상을 입었을 때 춤추고 뛰는 부분을 일부러 느리게 재생시키는 짤 좀 안 올렸으면 좋겠다”며 “제 이름 검색하면 가끔 몇개 나오는데 그런 것 너무 싫다”고 토로했다.

실제로 일부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돌 멤버 촬영영상을 느리게 편집한 짤(자투리 이미지 파일)이나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 몸매가 부각되도록 특정 장면의 영상을 편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최근 2001년생인 진솔을 비롯해 가요계에 미성년 멤버가 급증한 만큼 점차 심각한 문제로 부상했다.

한편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한 진솔은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12대 하니로 활약한 바 있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32.64하락 45.3518:03 06/30
  • 코스닥 : 745.44하락 16.9118:03 06/30
  • 원달러 : 1298.40하락 0.618:03 06/30
  • 두바이유 : 114.22상승 1.0118:03 06/30
  • 금 : 1817.50하락 3.718:03 06/30
  • [머니S포토] 위너 송민호, 느낌 살린 패션 감각 딱!
  • [머니S포토] 박홍근 "의장선출 전까지 협상의 문 열려 있다"
  • [머니S포토] 조주완 "LG전자, 고객 경험 중심으로 패러다임 선도"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취임 이후 보험업 상견례
  • [머니S포토] 위너 송민호, 느낌 살린 패션 감각 딱!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