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진 중앙시장, 돌문어가 1만원이라고?

 
 
기사공유
26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애 소개된 정서진 중앙시장. /사진=6시 내고향 방송캡처

정서진 중앙시장 맛집이 소개돼 화제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 송준근이 인천 정서진중앙시장을 찾았다.

이날 송준근은 인천 정서진중앙시장 상인과 토크를 나눴다. 이에 송준근은 상인에게 "흥이 어디서 오는 거냐"고 했다. 이를 들은 상인은 그 자리에서 춤을 추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송준근은 정서진중앙시장의 저렴한 가격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송준근은 돌문어 한 마리에 1만원, 전복 한 바구니가 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에 놀랐다.

송준근은 정서진중앙시장 상인에게 "이렇게 팔면 남는 것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정서진중앙시장 상인은 "많이 팔아야 남는다"고 말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67.90상승 9.0218:03 07/09
  • 코스닥 : 772.90상승 6.9418:03 07/09
  • 원달러 : 1195.50보합 018:03 07/09
  • 두바이유 : 43.29상승 0.2118:03 07/09
  • 금 : 43.34상승 0.4418:03 07/0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