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시장 소머리국밥, 단돈 5000원에 한우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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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시장 소머리국밥. /사진=KBS 6시 내고향 방송캡처

'노포의 법칙'에 소개된 소머리국밥집이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는 65년 전통 '소머리국밥'집이 소개됐다. 

풍각장 한편에 소머리국밥집이 있다. 사람들은 풍각장 국밥을 ‘소껍데기국밥’이라 부른다. 청도군 풍각면 송서3리 풍각시장(1·6일장). 50년 이상 늘 당산나무처럼 그 자리에 있으니 가게 자체가 간판인 셈. 

단돈 5000원의 가격에 한우가 가득 들어간 소머리국밥을 먹을수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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