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 가족, 아침마당 출연 부작용? "연예인병에 의처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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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오정태.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오정태.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오정태가 방송에 출연한 뒤 달라진 일상에 대해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2019 보고싶었어요 그대' 특집에는 오정태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태는 자신의 어머니가 "아침마당에 자주 나오시더니 연예인병에 걸리셨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어머니가 "사람들이 자기를 알아보길 바란다. 못 알아보면 직접 가서 '아침마당' 안보냐고 물어보시더라"라고 전해 어머니를 당황케 했다.

이어 "남자분들도 어머니를 알아보시니 아버지께서 의처증이 생겼다. 질투를 엄청 하신다"라고 덧붙였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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