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예대상] 송은이,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 수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송은이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MBC 연예대상 방송 캡처
송은이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MBC 연예대상 방송 캡처

송은이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9일 저녁 8시45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본사에서 ‘2019 MBC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시상식 진행은 전현무, 화사, 피오가 맡았다.

이날 예능 프로그램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의 주인공은 송은이였다.

송은이는 “오늘 모든 행사가 지켜보면서 너무 재미있었다. 축하해주는 한 분 한 분 모두 다들 정말 진심어린 축하를 보내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일을 하고 있고 동료들이 정말 좋은 사람들이라는 걸 느꼈다”며 “저는 지난해도 받아서 정말 생각도 못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참시’라는 프로그램을 참 좋아한다. 내가 알지 못했던 다른 많은 사람들을 선입견 없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좋아한다”며 “정말 많은 작가들이 정말 수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송은이는 “화날 일이 많더라도 좋은 말 하면서 내가 하는 말이 칼이 되지 않도록 그런 방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3.93하락 71.9715:32 01/18
  • 코스닥 : 944.67하락 19.7715:32 01/18
  • 원달러 : 1103.90상승 4.515:32 01/18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5:32 01/18
  • 금 : 55.39하락 0.3115:32 01/18
  • [머니S포토] 오늘부터 카페서 1시간 이용 가능
  • [머니S포토] '국정농단' 이재용, 징역2년 6개월 법정구속
  • [머니S포토] 문재인 대통령 "이명박·박근혜 사면 지금 말할 때 아냐"
  • [머니S포토]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시청하는 민주당 지도부
  • [머니S포토] 오늘부터 카페서 1시간 이용 가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