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 개인정보 유출, JYP 칼 뽑았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은 트와이스 다현. /사진=임한별 기자
사진은 트와이스 다현. /사진=임한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본명 김다현·21)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포돼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금일 오전 공항 입출국 과정에서 멤버 다현의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번호를 포함한 개인정보가 촬영을 통해 유출돼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다"라며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 및 유포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법적으로 저촉되는 행위인 바, 해당 정보의 유포를 즉시 중단해주기 바란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어 "현재 유포 상황 및 지속 유포 발생에 대해 해당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와이스'는 앞서 이날 일본 연말 가요 축제인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공항 직원이 다현의 여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팬들이 몰리면서 다현의 개인정보가 팬들에게 노출됐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3.10상승 18.5509:04 01/21
  • 코스닥 : 981.49상승 3.8309:04 01/21
  • 원달러 : 1098.10하락 2.209:04 01/21
  • 두바이유 : 56.08상승 0.1809:04 01/21
  • 금 : 56.24상승 1.0509:04 01/21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 [머니S포토] 한산한 인천공항 입국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잃어버린 10년, 인사 나누는 주호영-유승민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