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막장 치닫는 한진그룹, 주가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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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머니투데이 DB
(왼쪽부터)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머니투데이 DB

한진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총수 일가 전체로 퍼지는 가운데 관련종목들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오전 9시32분 현재 우선주인 한진칼우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00원(18.08%) 오른 7만1200원에, 대한항공우는 2000원(10.36%) 오른 2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한진칼(6.16%), 한진(3.37%), 진에어(1.31%), 대한항공(0.88%) 등도 강세다.

앞서 경영권을 두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갈등을 보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25일 어머니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자택을 방문해 언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조 회장은 이 고문에게 사실상 조 전 부사장을 지지한 것 아니냐는 일부 언론보도를 언급하며 불만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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