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MBC 연기대상] 예지원, 女최우수상 영예(Feat.오지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예지원. /사진=2019 MBC 연기대상 방송캡처
예지원. /사진=2019 MBC 연기대상 방송캡처

배우 예지원이 '두 번은 없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예지원은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일일/주말 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무대에 오른 예지원은 "'두 번은 없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훌륭한 연기자 선생님들, 동료분들과 함께했는데, 은지렐라가 워낙 톡톡 튀는 역할이어서 제가 대표로 받는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캐릭터를 예쁘게 만들어주신 작가님,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제가 혼자 상을 받기가 좀 그런데 무대에 올라와달라"며 배우들을 소환했다. 예지원의 긴급 제안으로 무대에 오른 오지호는 "이런 일이 다 있다"며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31하락 68.6815:30 01/26
  • 코스닥 : 994.00하락 5.315:30 01/26
  • 원달러 : 1106.50상승 5.815:30 01/26
  • 두바이유 : 55.88상승 0.4715:30 01/26
  • 금 : 55.41상승 0.2115:30 01/26
  • [머니S포토] 김종인-주호영, 소상공인 대책마련 간담회 입장
  • [머니S포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한 박영선 전 장관
  • [머니S포토] 우상호·박영선 '서울시장 맞대결'
  • [머니S포토] 침통한 정의당 "국민께 좌절감 안긴 점 잘 알아" 연신 사과
  • [머니S포토] 김종인-주호영, 소상공인 대책마련 간담회 입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