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강석우, 외모 칭찬에 손사래… 김학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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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석우가 31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다.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배우 강석우와 개그맨 김학래가 외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강석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학래는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우는 중후한 외모를 칭찬한 MC들에게 "어릴 적부터 스스로 잘생겼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손사래를 쳤다. 그는 "(제 외모는) 기본인 줄 알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옆에서 이를 듣던 김학래는 "저도 제 얼굴이 기본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석우도 "사실 어릴 적부터 주변에서 잘생겼다는 이야기를 좀 듣긴 했다"며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스스로 잘생겼다고 생각하거나 굳이 제 입으로 말하지는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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