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삼겹살 볶음밥' 처음으로 외면당하다?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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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사진=JTBC 양식의 양식 캡처
백종원. /사진=JTBC 양식의 양식 캡처

JTBC ‘양식의 양식’에서 삼겹살을 육식계의 아이돌로 만든 운명의 발명품이 공개된다.

오는 5일 방송 예정인 JTBC ‘양식의 양식’에서는 직장인의 회식 메뉴 부동의 1위 삼겹살이 등장한다. 출연진들은 삼겹살의 어원과 트렌드 역사는 물론 세계 속의 돼지고기 음식 문화까지 탐방하며 넓고 깊은 맛의 대화를 펼친다.

을지로의 핫한 삼겹살 맛집에서 첫 회식을 가진 ‘양식의 양식’ 멤버들은 미식 논객들답게 삼겹살의 관한 지식과 단상들을 쏟아낸다. 그중 백종원이 소개한 삼겹살 열풍에 불을 지핀 일등공신 발명품이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백종원은 이 발명품의 등장으로 돼지고기 트렌드가 변화된 사실과 외국인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한식 문화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백종원은 삼겹살 볶음밥 앞에 난생 처음 손맛을 외면당한다.

이는 멤버들이 백종원표 등심 볶음밥보다 식당 삼겹살 볶음밥에 매료된 것. 백종원은 “제가 만든 거 맛있게 드셨잖아요”라며 서운함을 드러냈지만 멤버들은 망설임 없이 “이게 더 맛있어요”라고 말해 백종원의 굴욕 사건 전말이 궁금해지고 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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