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오열, '미스터트롯' 트로트 신동 정동원 사연에 울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김준수가 '미스터트롯'에서 오열했다.

image

김준수가 10년 만에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 시즌2 버전이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미스터트롯'에 트로트 신동 정동원이 등장, 진성의 '보릿고개'를 불렀다. '보릿고개' 원곡자 겸 마스터 진성은 무대 내내 복잡한 표정을 보이는가 싶더니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 내렸다.


정동원은 무대를 마친 후 "할아버지가 '보릿고개'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 할아버지가 폐암이셔서 많이 아프신데 TV 나오는 거 보여드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자 ‘미스터트롯’ 새로운 마스터로 합류한 김준수는 “왜 다들 울리는 거야”라며 정동원의 사연에 눈물을 터트렸다. 


사진제공. TV CHOSUN ‘미스트롯’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